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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검찰총장실, 국가기금 전용 혐의로 대통령 조사 가능성 제기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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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검찰청에서 사카쉬빌리 대통령에 대한 심문 조사 가능성이 또 다시 제기되었다. 조지아 검찰총장실 카투나 파이차줴 대변인은 사카쉬빌리 대통령이 2009년과 2011년에 뉴욕에서 보톡스 성형 수술을 하였는데, 11,000 달러 이상에 달하는 국가 예산을 전용하였으며, 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파이차줴 대변인은 사카쉬빌리 대통령이 이밖에도 알려지지 않은 미국 여배우의 그림을 구입하는 데 6,000 파운드의 국가기금을 사용하였다고 언급하고 조지아 헌법은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합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2년 10월 조지아 총선 이후 사카쉬빌리 측근들은 체포되거나 불법행위로 기소되었으며, 미국, EU, NATO 등은 총선으로 집권하게 된 이바니쉬빌리 총리와 그가 이끄는 정당인 <조지아의 꿈>이 “선택된 정의”를 실시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이를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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