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
보건 및 사회 발전부
>
차관인 스베틀라나 자쿠포바
(Svetlana Zhakupova)
가 카자흐스탄으로 유입된 이민자 수를 밝히고 있다
. '2016
년의 지난
8
개월 동안 취업을 목적으로 카자흐스탄으로 유입된 이주자 수가 유라시아경제연합
(EEU)
회원국으로부터
12,963
명이다
.
이들 중에서 러시아로부터
9,388,
키르기스스탄
1,496,
벨라루스
394,
아르메니아
1,685
명이었다
.'
그리고
2016
년 카자흐스탄으로 노동이주가 이루어진 대표적인 국가
(EEU
를 제외한
)
는 중국
(11,641
명
),
터키
(3,558),
우즈베키스탄
(3,285),
영국
(1,505),
그리고 인도
(1,334)
등이다
.
중앙아시아에서 이루어지는 국제이민과 이주자 보호관련 지역협의 단체인 알마티 프로세스
(
Алматинский Процесс
)
는 국제경험을 고려한 범위에서 인구동원 문제
,
이주자 및 피난민 권리 보호 문제
,
지역협력 전망 등에 대해 논의했다
. 2011
년 카자흐스탄의 발의에 의해 항시적 대화 창구로 결성된
<
알마티 프로세스
>
에는 카자흐스탄 이외 아제르바이잔
,
아프가니스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
터키
,
투르크메니스탄
,
이란
,
파키스탄 등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