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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 위해 모든 조치 추진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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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이바니쉬빌리 총리는 조지아가 러시아와의 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바나쉬빌리 총리는 6월 26일, 조지아를 방문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라스무센 사무총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으며, 조지아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NATO>가입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바니쉬빌리 총리와 라스무센 총장은 상호 관심 있는 의제를 심도 있게 의논 하였으며, 조지아와 NATO, 조지아와 러시아의 향후 관계에 대한 의견을 다양하게 교환하였고, 동시에 조지아의 내정에 관해서도 협의하였다. 러시아와 조지아의 관계는 지난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이후 악화되었으며, 당시에 아브하지아와 남오세티아 공화국은 조지아로부터 분리를 주장하였으며, 러시아는 이를 지지했다. 러시아는 남오세티아와 아브하지아의 독립을 전쟁 이후에 승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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