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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청년의회> 창립 논의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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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의 창설 가능성이 논의되었다고  <News.Az> 지가 보도하였다. <청년의회>가 공공논의와 토론을 발의하고 이끌 수 있는 젊은이들은 물론 총명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을 발굴해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언급은 대통령 행정부 직속의 정치분석 및 정보지원과 수석 엘누르 아슬라노프 (Elnur Aslanov)에 의해서 처음 비롯되었다. 작년 대통령 알리예프가 서명한 “2011-2015년 아제르바이잔 청년” 국가 프로그램의 견지에서 이 <청년의회>의 개원은 청년 영역에서의 문제를 확정하고 해결하며 토의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진 매우 핵심적인 사항으로 이미 부각된 바 있다. 한편 아슬라노프가 지적하고 있듯이, <청년의회> 조직의 개원 및 모든 과정을 정치화하려는 일부의 의도와 달리, <청년의회>는 명실상부한 열린 논쟁의 공간이자, 의견, 견해, 단초적인 생각들에 대한 교환의 장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일부 그룹들이 이 조직을 두고서 정치적 이유들을 발견하고자 하지만, <청년의회>는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노력하는 젊은이들의 왕성한 활동무대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아가 이 소식을 보도한 는 <청년의회>가 분명 정치 논쟁은 물론 지적인 만남, 정치교육 및 사상의 교류를 위한 디딤돌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낙관하며 기사를 맺고 있다. 
 첨부파일
20120530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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