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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러시아제 군수장비 유지/보수센터를 건립할 예정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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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군은 러시아와 함께 러시아제 무기 및 군수장비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위한 센터를 카자흐스탄에 건립할 계획이라고 러시아 <연방군사기술협력국(Federal Service for Military-Technical Cooperation)>이 금요일(5월 4일) 밝혔다. 러시아 <연방군사기술협력국>의 비률린(K. Biryulin) 부국장은 이 문제에 관해 카자흐의 국방차관 그로모프(S. Gromov)와 논의했다고 말했다. 비률린 부국장은 러시아는 카자흐스탄에 관련 기술을 이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부언하면서, 항공기유지/보수센터가 그 중 가장 먼저 설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자흐군은 주로 러시아제 무기와 군수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1,000대의 주력탱크(T-80, T-72, T-62)와 약 2,500대의 보병전투차량(BMP-1, BMP-2)과 장갑차(BTR-80A, BTR-82A), 약 200대의 자동추진대포시스템, 그리고 최소 150대의 우라간(Uragan)과 그라드(Grad) 다연발로켓발사대가 포함되어 있다. 카자흐 공군은 40대의 미그-29 전투기, 14대의 Su-25 전폭기, 25대의 Su-24 전폭기, 14대의 Su-27 전투기, 59개의 요격기(43대의 MiG-31과 16대의 MiG-25) 및 100대의 방공미사일발사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카자흐군은 120대 이상의 러시아제 헬리콥터(Mi-24, Mi-8, Mi-26)를 보유하고 있다.
 첨부파일
20120508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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