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우즈베키스탄, 조지아를 여전히 CIS의 구성원으로 간주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779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조지아의 대외부처들 간에 정치협의가 있었다. 조지아 외무부 정보에 따르면, 조지아 측에서는 CIS와의 상호관계 부서, 국제경제, 문화, 인도주의 관계, 국제법 부서의 대표들이 참석했고, 우즈벡 측에서는 CIS내 양자간 상호관계 전담 관청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조지아는 CIS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지아 정부당국은 이미 CIS 회원국으로부터 탈퇴를 결정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조지아 외교부 보도에 따르면, “협의회에서는 양국관계의 실제적 현안이 논의되었다. 양국은 국제법의 기본 규범과 원칙들에 대한 헌신을 강조했다.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3일 트빌리시에서 개최된 <조지아-우즈베키스탄 정부간 경제협력위원회> 6차회의의 프로토콜에 의해 미리 검토된, 통상 및 경제협력 발전전망과 실현의 문제들에 특별한 관심이 주어졌다. 양국관계에서 조약법의 토대 개선에 관한 것도 있었다.”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양국관계가 호전될 조짐이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첨부파일
20120508_헤드라인[8].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