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프랑스 주재 터키 대사의 업무 정상 복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367
Mignews측은 1915년 오스만 제국 시절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부정에 대한 책임을 규정짓는 법안 통과와 관련해 프랑스에 대한 항의 차 소환되었던 터키 대사가 파리로 귀환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터키 대사는 이번 주 휴일(1월 7-8일)을 맞아 귀환하여 월요일(1월 9일)에는 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파리 주재 터키 대사관 관리가 언급하였다. 작년 12월 22일, 프랑스 하원은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를 공개적으로 부인할 경우 형사 처벌이 가능한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후 터키 측은 프랑스 주재 터키 대사를 소환하였으며 외교 관계의 전면 단절을 위협한 바 있었다. 
 첨부파일
20120110_헤드라인[4].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