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보안군이 이 나라의 북부 지역에서 대량의 마리화나를 압수하였다. 키르기스스탄 내무부는 8월 19일 지역 경찰이 비쉬켁 외곽 츄이 지방에 위치한 케네쉬(Kenesh) 마을 옥수수 농장에 불법으로 보관되어 있던 약 2.4톤의 마리화나를 발견하였다고 말했다. 이 옥수수 농장 소유주는 29세의 이 마을 남자인데 현재 구금중이며 조사가 시작되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러시아와 다른 구소련 국가들에 마리화나를 밀수하는 주된 공급자로 알려져 있다. 마리화나 수확기는 통상 8월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