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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국영기업 <벨라루스칼리> 러시아에 매각 논의 중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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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자국의 주 외화 공급원이라 할 수 있는 비료 생산 업체 <벨라루스칼리>의 매각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 기업의 가격으로 300억불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측의 소식에 따르면 이번 주 초 모스크바의 거대 투자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술레이만 케리모프는 벨라루스칼리의 지분 중 50% 이상을 150억불에 사들이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벨라루스의 거대 국영기업 매각 논의는 벨라루스가 현재 직면한 외환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확한 기간과 가격 등에 대한 논의는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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