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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유엔(UN) 전자정부 순위 상위 30개국 포함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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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가통신정보국은 6월 25일(수요일) 언론 배포자료를 통해 유엔의 전자정부(e-government) 글로벌 순위에서 193개국 가운데 38위에서 28위로 카자흐스탄의 순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자정부 순위에서 모든 국가는 세 가지 차원에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온라인 서비스의 가용성, 전자통신 인프라, 인적자원의 역량이 그것이다. 이 언론 배포자료는, “오늘날 카자흐스탄 인구의 63.2%가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읽고 쓸 수 있으며 67.6%는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 현재의 인프라는 전자정부를 통해 570개 유형의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론 배포자료에 따르면, 전자정부는 2013년에 3,800만 개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에는 현재까지 2,280만 개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매일 평균 43,000명의 이용자가 전자정부 웹사이트를 방문한다. 또한 모바일정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 말까지 모바일 전화로 50개 유형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올해 10월에는 전자정부를 주제로 하여 유엔이 후원하는 <글로벌 전자정부 포럼 2014>가 아스타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1차 포럼은 2012년 한국에서 개최되었다.
 첨부파일
20140701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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