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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남부지역에 대한 가스공급 재개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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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우즈트란스가스> 회사는 키르기스스탄 남부지역의 인구밀집지역에 천연가스공급을 재개하였다. 석유업체 <OAO 키르기즈가스>에서 <Regnum> 통신원에 밝힌 바에 따르면, 가스공급은 7월 17일 밤에 재개되었다. 가스공급 중단의 원인은 우즈베키스탄 측의 자금 전송 수단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일어났던 것이 지적되고 있다. 그동안 키르기스스탄의 수력댐 건설 문제를 둘러싸고 우즈베키스탄과 갈등관계에 있는 상황이라 가스공급 복구를 둘러싼 작은 사건도 향후 양국간 갈등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목을 끈다.
 첨부파일
20130723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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