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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국내 테러조직 <자이슐 마흐디> 성원들에게 중형 선고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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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켁 구역 법원이 테러조직 성원으로 기소된 9명에게 중형을 선고하였다. 7월 19일 법원은 <자이슐 마흐디(Jaishul Mahdi: 정당한 통치자의 군대)>의 성원이라는 죄목으로 3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하였다. 자이슐 마흐디는 키르기스스탄 국내 테러 조직으로서 2010년 말과 2011년 초의 폭탄 테러와 폭단 테러 시도에 대한 혐의를 받아 왔다. 다른 4명의 성원들은 23년 형, 나머지 두 명의 성원은 22년 형을 선고받았다. 또 법원은 그들이 비쉬켁 스포츠 단지에 자행한 폭파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해 9명 모두 비쉬켁 시장 집무실에 보상을 하도록 명령하였다. 자이슐 마흐디의 활동은 2011년 1월 보안군과의 교전 후에 종료된 것으로 보인다. 이 조직의 지도자는 교전 중 사살되었으며 12명 이상의 성원들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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