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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인들, 사이버범죄 개입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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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검찰은 수백만 달러를 훔치려는 국제 사이버 범죄단을 적발하여 우크라이나인 7명이 포함된 8명의 인물들을 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6월 12일 검찰은 미군 급여 서비스를 포함하여 12개 이상의 금융기관 컴퓨터를 해킹했다고 말했다. 범죄단은 적어도 1500만 달러를 탈취하려 했다고 알려졌다. 검찰 당국은 키에프(Kyiv)에서 온 33세의 알렉시이 샤라프카(Oleksiy Sharapka)가 범행을 지휘했는데, 그는 우크라이나를 제2국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검찰은 샤라프카가 매샤추세츠(Massachusetts)의 감옥에서 나온 2012년에 미국에서 추방되고 나서부터 범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혐의자들은 전자통신을 이용한 사기행위, 돈세탁과 개인정보 도용 혐의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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