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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테러행위 관련 8명에게 판결을 선고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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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카자흐스탄 서부도시 아티라우(Atyrau)에서 테러행위와 관련된 혐의에 대해 8명의 남성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7명의 피고에게는 18년에서 23년에 이르는 금고형이 선고되었다. 그들은 납치, 살인, 차량절도, 강도, 불법무기 소지와 판매 등 테러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유죄가 인정되었다. 8번째 피고는 이 단체의 존재를 경찰에게 신고하지 않은 데 대해 유죄가 인정되어, 집행유예 1년의 판결을 받았다. 이 용의자들에 대한 심리는 지난달에 시작되었는데, 그들은 2012년 12월에서 2013년 1월 사이에 아티라우에서 체포되었다. 카제노바(G. Kazhenova) 판사에 따르면, 이 단체는 시리아로 이동하여 반정부 무장병력과 함께 전투를 벌이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 이슬람 급진세력을 타깃으로 한 보안작전이 전개된 후 서부 카자흐스탄의 도시와 마을은 최근 수개월 동안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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