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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올해 1~5월 GDP 9.2% 성장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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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5월 10.9% 상승했던 투르크메니스탄의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동기에는 9.2% 증가했다고 국영 TV가 대통령 베르디무하메도프(G. Berdimukhamedov)의 말을 인용하여 8일 보도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최대 천연가스 수출국으로 세계 4위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상 무한 권력을 휘두르며 거시경제 정보의 주요 원천인 베르디무하메도프는 모든 주요 경제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하고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투르크메니스탄의 GDP 성장률이 주로 에너지자원 수출의 증가 덕분에 올해에도 약 8%로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금년에 769억 입방미터의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439억 입방미터를 수출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20년 동안 천연가스 생산을 3배 이상 늘리고, 유럽 및 아프가니스탄을 경유하여 파키스탄과 인도를 잇는 가스관을 건설하여 수출을 증대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20130611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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