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에서 자원확보를 위한 중국의 다각적인 행보가 활발한 가운데, 우즈벡 국영가스회사 <우즈트랜스가스(Uztransgaz)>와 <중국국영 국제석유회사> 사이의 계약이 눈길을 끈다. 이 계약에 따라 2012년 4월 1일부터 우즈벡 천연가스가 중국에 공급될 것이다. 2012년 우즈베키스탄 가스산업의 주요 수출계획에는 CIS 국가도 표시되었다. 전통적으로 <우즈트랜스가스>의 고객은 천연가스의 공공유통을 위한 역내의 단일 기업, 도매 고객, 직접 소비자들이며, <우즈벡국영전력회사(Uzbekenergo)>, <우즈벡국영건설회사(Uzkimesanoat>,<우즈벡건축자재협회(Uzstroymateriali)> 등 국내의 주요 경제기관들이다. <우즈트랜스가스>는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회사(Uzbekneftegaz)> 산하의 천연가스 공급회사이다. 이 회사는 목적지로의 가스운송을 포함한 해외수출, 그리고 국내의 가스운송, 지하저장, 도매고객용 천연가스 운송업체에 대한 관리를 전문으로 한다. 2011년에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새로운 공장과 산업플랜트 건설기간 동안에 소기업과 사기업에 대해 가스공급 지원을 포함해, 블루에너지 원료를 공급하는 것이 강조되었다.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1년에 도매고객에 대해 107%의 비율로 가스공급 계획의 실행을 보고한 바 있으며, 외국인 투자유치, 장비현대화, 그리고 국제표준 ISO 14001:2004 및 OHSAS 18001:2007에 따라 통합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