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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특수부대, 감옥 소요 사태 진압 위해 파견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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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의 특수보안군이 감옥에서 소요사태가 일어난 직후 수도 비쉬켁의 수감시설을 급습하였다고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수감시설을 방문한 키르기스 인권운동가 아쿤(T. Akun)씨는 수감자들이 보안군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했다고 말했다. 키르기스 언론들은 약 3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쿤씨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였다. 언론에 따르면 수감자들은 두 명의 수감인이 다른 수감시설로 이동된 데 항의하였다고 한다. 키르기스 보안군은 감옥 주변 지역을 폐쇄하였다. 관리들은 불법 마약과 무기 소지에 대해 사전에 예고된 급습을 진행하는 중에 네 명의 군인들이 부상하였다고 전했다. 확인되지 않은 매체의 보도는 몇 몇 다른 수감시설의 재소자들이 비쉬켁 감옥의 항의 시위에 연대하는 뜻으로 단식 시위를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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