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에 가스 공급 재개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467
타지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은 가스 분쟁을 해결했다. <Regnum>의 1월 6일자 보도에 의하면, 우즈벡 천연가스가 다시 타지키스탄으로 공급되게 되었다. 가스의 가격은 작년보다 낮아질 것이지만, 제공되는 가스의 양과 비용은 아직 책정되지 않았다. 2011년 11월 말에 'Uztransgaz'는 타지키스탄으로 수출되는 가스가격을 26달러 올렸는데, 그것은 1000㎥ 당 최대 311달러가 된다. 그리하여 3분기의 마지막에 타지키스탄은 총 16억㎥의 천연가스를 수입했는데, 당시 계약에 따르면 2011년 수입가스의 양은 총 18억㎥가 되어야 했다. 'Tajiktransgaz' 자료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져온 천연가스는 산업설비를 위한 것으로서 주로 타지키스탄 알루미늄 공장(TALCO) 기업에 공급되었고, 부분적으로 일반인에게 공급되어 왔다.
 첨부파일
20120110_헤드라인[7].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