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조지아, 아프가니스탄에서 대 탈레반 군사활동으로 11명 사망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364
나토(NATO) 군대와 협력하여 아프가니스탄에서 대 탈레반 군사 활동을 하고 있는 조지아군의 사망자 수는 2011년 12월 31일 총 11명에 달한다고 조지아 국방부가 밝혔다. AFP는 12월 31일 조지아 국방부의 발표를 인용, 베시크 니니아쉬빌리 조지아 상병이 헬만드 지구에서 폭풍형 지뢰 공격을 받고 12월 31일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지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나토 군대와 연합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900명 이상의 군인이 대 탈레반 군사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조지아 의회는 12월 20일에 아프가니스탄 주둔군인 수를 현재보다 2배 늘리기로 의결했다. 포흐 라스무센(Fogh Rasmussen) 나토 사무총장은 최근에 조지아의 멤버십 활동이 나토에서 “인상적으로 발전”했다고 언급하면서, 그러나 조지아의 민주주의는 여전히 더 발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