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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국내총생산 성장률에서 이웃한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를 앞질러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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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4분기 몰도바의 국내총생산이 전년도 동기대비 8.4%의 증가율을 보여 이웃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국내총생산 증가율 1.7%와 5.3%를 앞질렀다고 몰도바 경제부가 밝혔다. 또한 올해 1/4분기 투자율 역시 32%의 성장률을 보여 우크라이나의 12%를 능가했으며, 루마니아는 오히려 2.9% 하락했다. 그리고 몰도바의 수출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63.1%가 증가해 루마니아의 32%, 우크라이나의 43.9%보다 앞선 수치를 보여주었다. 산업생산자 물가 상승률 역시 올해 2/4분기까지 5.4% 수준으로 루마니아의 8%, 우크라이나의 15.6%보다 낮은 수준을 견지했다. 실업률에서는 조금 불안했는데, 9.4%의 비율로서 우크라이나의 9.5%, 몰도바의 7.6%와 비슷하거나 높았다. 2011년 4월까지의 평균임금은 전년도 동기대비 6.8% 정도의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우크라이나에선 3.7%, 루마니아에선 10.8% 정도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첨부파일
20110726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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