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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GM-우즈베키스탄 2011년 상반기에 러시아로 자동차수출 40% 증가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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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미국 합작기업 <GM-우즈베키스탄>이 러시아로 수출하는 자사의 매출량이 2010년 같은 기간에 비해 40% 증가했다는 보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보포탈 <REGNUM>에 따르면, '상반기에 자동차 넥시아 26,097대 (40%증가), 소형차 마티즈 19,030대(39% 증가)가 판매되었다. 넥시아는 2011년 상반기 러시아에서 최고 판매차량 가운데 9위, 마티즈는 16위를 차지했다”고 유럽기업 자동차협회 위원회의 보고서에 명시되었다. <REGNUM>에 이미 보도되었듯이, 현재 우즈벡정부는 타시켄트 츠칼로보 비행기조립공장 지역에서 새로운 모델의 자동차 생산을 착수할 계획 중에 있다. 따라서 GM-우즈베키스탄은 2011년 하반기에 GSVEM 세단의 새로운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 모델 차량은 한국과 브라질의 설계자들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1억 3천 6백만 달러인데, 2013년까지 완료될 것이다.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연간 생산 자동차 10만대 가운데 5만대가 CIS 국가로 수출될 계획이다.
 첨부파일
20110719_헤드라인[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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