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키쉬너우, 푸쉬킨 탄생일 기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553
6월 6일, 푸쉬킨의 생일을 러시아 정부가 ‘국제 러시아어의 날’로 선포한 이래 푸쉬킨이 젊었을 때 유배생활을 했던 몰도바의 키쉬너우에서 그의 생일을 기리는 행사가 거행되었다. 몰도바 주재 러시아 대사 발레리 쿠즈민, 몰도바 공산당 대표 보로닌, 러시아 국제 인도적 협력청(Россотрудничество) 몰도바 대표 발렌틴 르이비츠키(Валентин Рыбицкий), 몰도바 민족연합 대표 올가 곤차로바 등이 참석한 이번 푸쉬킨 탄생일 기념 행사에는 푸쉬킨 기념비에 대한 헌화와 <국제인도적협력청>이 주재한 “현대 몰도바라는 범선에 푸쉬킨 언어의 자리는 있는가?” 라운드 테이블 토론, 그리고 푸쉬킨 기념비의 복원을 위한 재원 마련의 제안 등이 있었다. 푸쉬킨은 1820~1823년 동안 키쉬너우에서 유배생활을 했으며, 이때 『예브게니 오녜긴』의 집필이 시작되었고, 그 외에도 「수인」, 「카프카즈의 포로」, 「바흐치사라이 분수」 등의 걸작이 몰도바 기간에 쓰여졌다.
 첨부파일
20110607_헤드라인[4].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