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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관세동맹 적용 제품을 러시아에 재수출하지 않기로 약속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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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수요일) ‘러시아연방세관국’(FTC)의 관세등록 및 관리와 관련된 핵심부서 책임자인 드미트리 네크라소프(Dmitry Nekrasov)는, 관세동맹으로 역내 국경에 대한 세관통제가 철폐된 후에는 낮은 관세율로 카자흐스탄으로 수입된 제품을 러시아에 다시 반입시키지 않기로 카자흐스탄 당국이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1년 7월 1일부터 관세동맹 회원국들이 역내 국경에 대한 통제를 철폐할 것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현재, 406개 제품에 대한 카자흐스탄의 관세율은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관세율과 다르다. “카자흐스탄은 자국으로 수입된 이들 제품을 러시아로 다시 반입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고 네크라소프는 말했다. 이 약속은 여러 가지 조치를 통해 달성될 수 있는데, 예컨대 카자흐스탄이 수입쿼터제를 실시하여 필요로 하는 재화의 양을 결정함으로써 카자흐스탄의 수입량이 지정된 수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여기에는 제약과 가전제품 및 각종 설비 등이 포함된다.   
 첨부파일
20110607_헤드라인[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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