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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타지키스탄-이란 공동 텔레비전 개원 5년 동안 미뤄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425
주 타지키스탄 이란 대사가 몇 년 간 지체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이란-타지키스탄 공동 텔레비전 프로젝트가 아직도 가동되고 있지 않은 책임은 아프가니스탄과 타지키스탄 관리들에게 있다고 5월 19일 밝혔다. 이란의 알리 아스가르 쉐르두스트 대사는 <나브로즈-TV> 방송국 개원을 위해 이란은 이미 오래전에 필요한 방송 장비를 타지키스탄에 들여놓았다고 강조했다. 2006년에 3개국 대통령은 페르시아어 방송 채널인 <나브로즈-TV>를 개원하기로 합의했었다. 쉐르두스트 대사는 이 공동 방송 채널이 개원되는 데 필요한 마지막 협의 사항을 타지키스탄 관리들이 회피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동일하게 아프가니스탄 측에서도 이 프로젝트를 무시하고 이에 관련된 어떤 대화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의 마흐둠 라흐민 문화정보부 장관이 지난주 타지키스탄을 방문했을 때도 이 프로젝트에 관련된 협상 자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에 합의된 이 TV 채널에 관련, 타지키스탄은 방송국 센터 부지를 제공하고, 이란은 필요한 모든 장비를 준비하고, 아프가니스탄은 페르시아어 위성 채널을 공급하도록 합의된 바 있다. 이 3개국 국민들은 유사한 문화와 언어적 동질성을 가지고 있다.
 첨부파일
20110524_헤드라인[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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