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기타학술지         유라시아 헤드라인

키르기스스탄, 10명의 야당 의원들 집권당에 합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714
10명의 키르기스 야당 의원들이 연립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의회 다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정부언론실은 4월 15일 ‘아르-나미스당’ 소속의 아르티코프(Artykov), 베크보에프(Bekboev), 이사코브(Isakov), 이마날리예프(Imanaliev) 등 열 명의 의원들이 알마즈벡 아탐바예프(A. Atambaev) 총리에게 편지를 보내 연립정부에 대한 자신들의 지지 의사를 표명하였다. 의원들은 편지에서, 자신의 결정이 현재 키르기스스탄의 정치 상황과 국가 발전을 위한 정부의 책임에 대한 분석에 근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나미스당’ 소속 의원 아르티코프는 그와 그의 동료들이 ‘아타-주르트’, ‘레스푸블리카’, ‘사회민주당’으로 구성된 연립 다수당에 합류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열 명의 의원들이 탈당함에 따라 ‘아르-나미스당’ 소속 의원들은 25명에서 15명으로 줄어들었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