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는 자국을 통과하는 러시아 석유의 운송 요금을 인상하였다
.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
통과 요금은
10
월
11
일부터 평균
1.5
배 인상될 예정이다
.
이는 벨라루스의 반독점 규제 및 무역부의 규정에 따른 것이다
.
이 문서에 따르면
,
우네차
(
비소코예
)-
아다모바 자스타바 송유관의 운송료는
VAT
제외하고 톤당
400.98
루블로 결정되었다
.
우네차
(
비소코예
)-
브로디 구간 송유관의 운송료는 톤당
172.23
루블이다
.
네벨
(
벨리키예 루키
)-
뽈로쯔크
-
비소코예 구간 운송료는 톤당
48.47
루블로 증가할 것이다
.
이 규정에는 새로운 요금제가 공식발표
(10
월
1
일
)
후
10
일이 지나서 발효될 것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벨라루스를 통과하는 러시아 석유 통과세가 인상된 것은
2016
년
2
월
1
일이었다
.
그때부터 벨라루스 영토를 통과하는 러시아 석유의 운송 요금은 우네차
(
비소코예
)-
아다모바 자스타바 구간이
VAT
제외하고 톤당
267.32
루블
,
우네차
(
비소코예
)-
브로디 구간이 톤당
114.82
루블
,
네벨
(
벨리키예 루키
)-
뽈로쯔크
-
비소코예 구간 운송료는 톤당
32.21
루블이었다
.
이와 함께 민스크와 모스크바는 러시아 가스 가격에 대한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
.
벨라루스는 러시아에게
1
천 입방미터당
73
달러로 가스 가격의 인하를 요구하고 있다
. 9
월
20
일 알렉산드르 루카쉔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러시아가 가스 가격 인하를 준비하고 있지 않는 것을 비난하였다
.
지난주 토요일 아르카디 드보르코비치 부총리는 기자들에게 벨라루스와 가스 가격 협상이 다음 주초에 있을 예정이지만 할인에 관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