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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이주노동자들, 러시아에서 인종혐오 공격으로 잇달아 사망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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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 살해와 연루되어 모스크바 지역의 나로-포민스크에서 용의자인 십대 청소년 한 명이 체포되었다. 2월 5일 <러시아조사위원회> 대변인 올가 브라디는 그 청소년이 지난 1월 20일에 18세의 우즈베키스탄 시민을 찔러 죽인 4명의 러시아 젊은이들 가운데 한명으로 의심된다고 말했다. 그런데,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조사자들은 2명의 청년들이―그 중 한 사람은 18세 미만―11월 4일 ‘인민통합의 날’에 51세의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 살해와 연관되어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5명의 10대 청소년을 포함해 7명의 용의자가 이미 그 건과 연루되어 체포되었다. 중앙아시아와 캅카스 출신 이주노동자에 대한 공격은 러시아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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