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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미국과의 협력 중시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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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이 미국과의 협력을 중시한다고 대통령 베르디무하메도프(G. Berdimuhamedov)가 투르크멘-미국 비즈니스협의회 회장 에릭 스튜어트(Eric Stuart)와 만남에서 밝혔다. 아울러 그는 양국은 모든 분야에서 다년간 유익한 협력의 성공적 경험과 관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커다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스튜어트 회장은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양국 협력의 확장에 기여한 것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양측은 새로운 공동 사업과 투자 프로그램의 구현을 위한 미국 기업들의 유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에너지, 항공, 관광,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문제를 논의하였다. 미국의 오바마 정부는 투르크메니스탄과 관계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투르크멘 정부는 고위급 비즈니스 포럼과 회담에 곁들여 미국 기업들과 전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시작했다. 정치적 협상도 정례화 되고, 농기계의 공급, 투르크멘 민간 항공기의 현대화, 전기 설비의 수입 등에서도 협력이 지속되고 있다. 셰브론(Chevron), 엑손 모빌(Exxon Mobil),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등의 미국 대기업들이 투르크메니스탄에 사무실을 열었고, 백악관은 타피(TAPI)와 트랜스카스피해 가스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첨부파일
20140211_헤드라인[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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